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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는 18일 오전 4시(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스페인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전 세계로 송출된 경기 중계 화면에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보였다.
장 아나운서는 경기 시작 전 스페인을 상징하는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앉아 박수를 치며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었다.
경기 중계에 나선 같은 방송사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를 보고 “선배는 목 놓아 중계하고 후배(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렇게 현장에서… 예쁘네요”라고 말했다.
앞서 장 아나운서는 트위터를 통해 스페인-칠레 전 관람을 알리기도 했다.
장 아나운서는 SBS ‘동물농장’을 비롯해 최근 박지성의 피앙세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바통을 이어받아 배성재 아나운서와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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