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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열애’에서 서현은 봄꽃처럼 청초한 외모에 따스한 마음을 지닌 수의학과 여대생 한유림 역으로, 이원근은 훤칠한 키와 남자다운 외모 거기에 재력까지 갖췄지만 알고 보면 상처투성인 고등학생 강무열 역으로 분해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과 이원근은 첫 촬영부터 한유림과 김무열로 완벽히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 대면부터 무열과 유림의 다정한 한 때를 촬영해야 했던 두 사람은 잠시나마 쑥스러운 기색을 표하기도 했지만, 감독님의 큐 사인이 떨어지자 각자의 역할에 흠뻑 빠져 눈빛만 봐도 통하는 싱그러운 첫사랑 커플의 설렘과 행복함을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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