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장수원 "옛 여친 배우S양, 지금은 드라마 촬영 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13.03.14 09:26:1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MBC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가수 장수원이 과거 젝스키스 시절 여자 연예인과 연애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장수원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젝스키스 시절 활동 중에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여자친구였던 배우 S양을 못 잊고 삭발을 한 적이 있다던데”라고 의혹을 제기하자 장수원은 “전혀 무관하다”며 “그런 걸로 삭발을 한 것이 아니라 앨범 콘셉트 때문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 분은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 관련기사 ◀ ☞ 은지원, 지난해 8월 성격차로 이혼..공식입장 ☞ H.O.T 토니안-젝스키스 김재덕 뭉쳤다 ☞ 토니안 "젝키 김재덕과 같이 산다" ☞ '젝키' 강성훈, 유죄..징역 2년6월 '법정구속' ☞ '젝키' 고지용, 2세 연상 의사와 결혼 임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