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 네티즌이 선택한 정은지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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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9.09 17:01:16
tvN ‘응답하라 1997’ 시원의 남편찾기 이벤트 페이지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시원(정은지 분)의 남편은 윤제(서인국 분)일 것으로 네티즌 대다수가 추측했다.

지난 8월21일부터 9월3일까지 ‘응답하라 1997’의 홈페이지(tvn.interest.me)에서 진행된 ‘시원의 남편은 과연 누구?’라는 투표에서 네티즌의 89%가 윤제를 꼽았다. 이번 투표에는 총 3593명이 참여했다.

태웅(송종호 분)은 8%, 준희(호야 분)는 2%, 성재(이시언 분)는 1%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윤제랑 돼야죠. 둘이 서로 좋아하는데”, “윤제랑 안해주면 작가님 집에 찾아갑니다”, “일편단심 시원-윤제 응원합니다” 등 대부분 시원과 윤제 커플을 응원했다. “개인적으로 키다리아저씨 태웅과 연결되면 좋겠다. 왠지 짠한 느낌”, “반전은 준희, 더 큰 반전은 성재! 알고 보니 방성재가 윤성재라는…” 등의 글도 올라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제작진은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응답하라 1997’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5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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