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율 측 관계자는 6일 이데일리 스타in과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이 2~3개월 전부터 만나고 있다고 들었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중"이라며 열애 단계는 아니지만 우정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음을 전했다.
최율은 2003년 드라마 `왕의 여자`로 데뷔해 현재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궁녀로 출연하고 있다.
한기주는 2006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해 활동 중이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