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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서효림이 패션매거진 쎄씨 6월호를 통해 발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서효림은 4박5일간 진행된 현지 촬영에서 고혹적인 관능미를 농후하게 표현해 현지 스태프들에게도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으로 데뷔한 서효림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성균관 스캔들` 이후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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