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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박강성이 가요 전도사로 변신했다.
박강성 6월부터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 비전홀에서 '새 신자를 위한 박강성 섬머 콘서트' 갖고 가요계와 종교계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절실한 크리스찬인 박강성은 노개런티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박강성은 이미 6월21일과 28일에 콘서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런 반응을 바탕으로 5일과 19일에도 공연 을 계속할 계획이다.
박강성은 "이번 공연은 종교인만의 공연은 아니다. 일반 관객들도 종교인들과 관람할 수 음악회다"라고 밝혔다.
박강성은 가을께 7집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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