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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장으로 향하던 이광수는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프로레슬링 기념품 가게에 눈이 돌아간다. 특히 화려한 마스크에 꽂혀 발걸음을 멈춘 이광수와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도경수의 극과 극 텐션과 그런 와중에도 지출을 최소화하려는 김우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가게 근처에서 기다리던 도경수는 티켓 부스 마감 시간이 임박하자 “2분 남았대요! 지금 안 사면 못 들어간대요!”라고 외치더니 “그냥 못 들어갔으면 좋겠다. 몰라 알아서 해 난 안 들어가도 돼. 저 사람이 후회하는 게 더 행복해요”라고 제작진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마스크에 집착하는 이광수 때문에 시간에 쫓기게 된 탐방단이 무사히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김우빈이 식겁하는 일도 벌어진다. 본인의 직책인 감사의 업무인 영수증 정리를 하려고 했으나 모아놨던 영수증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 과연 김우빈은 영수증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더불어 탐방단은 멕시코에 도착한 뒤로 아직 입맛과 취향에 맞는 맛집을 발견하지 못한 상황. 이에 둘째 날에는 미식가 도경수가 폭풍 검색 끝에 엄선한 조식 식당 탐방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맛집에서 대표적인 멕시코의 아침 메뉴들을 맛볼 세 사람의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콩콩팡팡’은 24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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