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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은 제한 시간 120분 이내에 방을 탈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분이 지나면 딤섬 접시 1개가 줄어들며, 방탈출 후 남은 시간에 따라 먹을 수 있는 딤섬 접시의 수가 달라진다. 즉, 빠르게 탈출할수록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게임형 먹방이다.
이번 돼탈출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인물은 ‘잔머리 브레인’으로 통하는 황제성이다. 황제성은 그림만 보고 비밀번호를 유추하거나, 예리한 눈썰미로 퍼즐을 맞추는 등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미션이 종료된 후, 김해준은 “황제성은 문제 해결 방식이 다르더라”며 감탄했고, “혼자 있었으면 절대 못 나왔다”며 탈출 난이도를 회상했다. 이에 문세윤은 “너는 거의 오대수야. 행동 보니까 15년은 있어야겠더라”라며 영화 ‘올드보이’를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THE 맛있는 녀석들’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