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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워커, 10월 18일 어린이대공원 축구경기장서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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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7 10:58:12

히트곡 '페이디드' 만든 EDM DJ
1만 석 이상 규모 공연 개최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노르웨이 출신 세계적인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DJ 앨런 워커가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27일 공연 주관사 에스이십칠에 따르면 이번 내한 공연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2012년부터 활동한 앨런 워커는 그간 ‘페이디드’(Faded), ‘얼론’(Alone)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약 1억 5000만 팔로워를 보유 중인 EDM계 스타 뮤지션이다.

앨런 워커는 2018년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쳤으며 지난 6월에는 경기 과천에서 열린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공연 주최사 서울옥션엑스는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앨런 워커는 음악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을 결합한 시각적 경험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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