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美투어로 14개 도시 누볐다

김현식 기자I 2025.08.26 10:40:17

로스앤젤레스서 투어 마지막 공연
"데뷔 두 달 만에 첫 투어 행복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닛(소그룹) 유아유(UAU)가 첫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유아유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투어 ‘플레이리스트 #유 아 유 인 그랜드 아메리카’(Playlist #You Are You In GRAND AMERICA)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유아유는 이번 투어를 통해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총 14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매 공연 뜨거운 함성을 받으며 공영한 유아유는 커버 무대와 솔로 무대까지 선보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고 전했다.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유아유는 드림캐쳐 멤버 지유, 수아, 유현이 결성한 유닛이다. 지난 5월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에 돌입했다.

멤버 지유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한 지 두 달 만에 투어를 돌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다. 큰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수아는 “첫 투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팬들 덕분에 걱정을 잊을 수 있었다”고 했다. 유현은 “어떤 도전을 하든 격려해 주시는 팬들의 행복한 얼굴들을 보면서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한층 더 굳어졌다.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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