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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국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웨이보(Weibo)가 주최하는 글로벌 문화 교류 시상식이다. 한국·중국·태국 3개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웨이보 측은 이수혁을 한국 대표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등 그의 출연작이 태국에서 매년 15% 이상의 팬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태국 주요 플랫폼 라인 TV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연작 ‘S라인’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국내 최초 음악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은 점도 영향을 미쳤다.
웨이보 빅데이터에 따르면 이수혁의 참석 소식이 발표된 뒤 72시간 내 ‘#이수혁만국문화교류’ 해시태그 관련 서브 토픽이 12개 생성됐다.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토픽에는 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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