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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JTBC ‘SKY 캐슬’로 데뷔해 올해 6년차가 된 배우 이유진은 지난해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출연으로 1년 대입을 미뤘으며 올해 ‘7인의 탈출’ 촬영과 입시 준비를 병행해 왔다.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영화 ‘국제수사’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지난해 출연한 SBS ‘왜 오수재인가’로 S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유진은 ‘7인의 탈출’ 이후 차기작에 들어갔으며, 내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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