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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파일럿 방송부터 함께했던 황제성은 공포에 특화된 큰 눈으로 김숙과는 ‘눈알좌 케미’를, ‘괴심 파괴자’ 김구라와는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가 소개했던 ‘오사카 민박집’은 지금까지도 레전드 사연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황제성 어디 갔나요?”, “황제성이 너무 보고 싶어요”라며 그의 복귀를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끊이지 않았던 상황. 이러한 성원에 보답해 ‘심야괴담회’ 합류를 결정한 황제성은 “시즌3에서는 반드시 완불을 받고 말겠다”라며 경력직 신입으로서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원조 괴담꾼’ 황제성의 활약상은 내달 4일 밤 10시 ‘심야괴담회’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구라, 김숙, 황제성에 이어 시즌3를 빛낼 마지막 출연진 또한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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