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나훈아 편 방송…박서진 무대 예고

김현식 기자I 2022.03.31 09:05:1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나훈아의 팬들이 ‘주접이 풍년’을 위해 뭉쳤다.

31일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9회는 나훈아의 팬들이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주접이 풍년’은 ‘덕질’(팬 활동)을 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주접단’으로 지칭하고 그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포맷이다.

이날 방송에는 나훈아의 팬들뿐 아니라 ‘리틀 나훈아’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도 출연한다.

제작진은 “박서진은 장구 연주와 함께 신명 나는 나훈아 오마주 무대를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이어 “박서진에 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인물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나훈아 편으로 꾸며질 ‘주접이 풍년’ 9회는 이날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은 ‘스페셜 주접단’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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