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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X사무엘 L.잭슨'킬러의 보디가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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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1.04.29 10:08:0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잭슨의 ‘킬러의 보드가드’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TCO㈜더콘텐츠온 등은 29일 “‘킬러의 보디가드2’(감독 패트릭 휴즈)가 오는 6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잭슨의 ‘브로맨스’가 돋보였던 ‘킬러의 보드가드2’는 2017년 국내에 개봉해 172만 관객을 모은 코믹 액션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2’는 지난 3년간 다리우스(사무엘 L.잭슨 분) 때문에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분) 앞에 한 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셀마 헤이엑이 소니아 킨케이드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또 모건 프리먼, 안토니오 반데라스, 프랭크 그릴로, 톰 호퍼 등이 출연해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킬러의 보드가드2’는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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