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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골프 담당 성호준 기자가 글을 쓰고 우리만화연대 이정현 사무국장이 그림을 맡은 ‘박세리, 한국 골프의 전설, 희망의 맨발 샷을 날리다’는 박세리가 어린 시절부터 세계 최정상을 호령하던 전성기, 지도자로 변신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금메달을 일궈내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어린이들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북오션 스코프’가 펴냈고 가격은 1만 4000원이다. 총 1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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