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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공조' 컴백 앞두고 열애설·길라임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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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6.12.15 08:26:38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현빈이 오랜만에 오르는 공식석상에서 진땀을 흘리게 생겼다.

현빈은 16일 영화 ‘공조’ 프로모션을 위해 제작보고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4년 개봉한 영화 ‘역린’과 지난해 방송한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이후 2년여 만이다.

관심이 온전히 작품에 쏠리기엔 힘들게 됐다. 15일 한 매체는 현빈이 강소라와 지난 10월부터 연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약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설을 부인한다고 해도 취재진의 관련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등장한 캐릭터 길라임(하지원 분)의 이름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과거 현빈을 선호하는 배우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크릿가든’에서 현빈과 함께 호흡했던 배우 하지원은 ‘목숨 건 연애’ 공식석상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새로운 캐릭터 이름은 빼앗지 말라”고 재치있게 당부하기도 했다.

‘공조’는 특수부대 출신 북한 형사(현빈 분)와 한국의 생계형 형사(유해진 분)이 벌이는 남북 공조수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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