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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수민 '키조개' 성대모사 '촬영장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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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01.22 09:20:15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한 소나무 수민(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소나무의 리더 수민이 걸그룹 최초로 독창적인 ‘키조개’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소나무 수민과 민재는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스타들이 남긴 명언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신인의 자세’로 시종일관 큰 리액션과 웃음을 보여준 수민에게 문희준은 “그렇게 크게 웃으니까 팔자주름이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수민은 “이건 팔자주름이 아니라 ‘코조개’”라며 “고양이 수염처럼 옆에 생기는 건데, 팬들은 ‘코조개’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코조개’가 있으니 ‘키조개’ 성대모사를 해보라고 요구했고 수민은 약간 당황스러워 했지만 이내 적극적인 자세로 ‘불에 구워진 키조개’를 연기해냈다. 뜨거운 불에 달궈져 입을 벌린 키조개를 온몸으로 표현한 수민을 보고 촬영장 역시 웃음바다로 물들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네티즌들은 “유세윤의 개코원숭이 못지않다, 순발력 넘치는 리더네”, “코조개가 있어서 키조개 성대모사라니 정말 기발하다”, “시키면 다 하는 신인의 자세!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소나무 흥해라!” 등의 글로 수민을 응원했다.

수민은 소나무의 데뷔곡 ‘데자뷰(Deja Vu)’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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