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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가수 백지영이 여전사로 변신했다.
백지영은 8집 새 음반 재킷 사진을 14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백지영은 타이트한 코르셋 상의를 입고 쇼트 팬츠를 입어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백지영의 8집은 오는 19일 발매 된다. 쇼케이스는 015B의 장호일이 총 지휘를 맡아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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