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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은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25일 방송의 17.8%에서 0.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3월4일 방송에서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8.5%도 0.1%포인트 넘어섰다.
이날 `위대한 탄생`은 `멘토 스쿨` 탈락자들을 위한 패자부활전이 열렸으며 박원미와 공동 2위였던 조형우가 손진영과 함께 가까스로 생방송 진출자로 결정돼 긴장감을 더했다.
관심을 모았던 11세 김정인은 아쉽게도 통과를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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