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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장서희와 정석원이 영화 '사물의 비밀'(감독 이영미)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영국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한 신예 이영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사물의 비밀'은 어느 날 다가온 매혹적인 청년과 사랑에 빠진 30대 후반 여성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멜로 영화다.
극중 두 사람은 각각 30대 후반의 커리어우먼 이혜정(장서희)과 20대 초반의 우상(정석원)역으로 분해 연인 연기를 선보인다.
앞서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의사 역할에 도전했던 장서희는 이 작품으로 '마이 캡틴 김대출' 이후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SBS '찬란한 유산' MBC '인연만들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정석원은 극중 매력적인 청년으로 등장해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한편 이 작품은 오는 8월말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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