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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박성화 신임 감독 기자회견이 열렸는데요.
박성화 감독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산 아이파크 구단과 부산팬들에게는 "너무 죄송스럽고, 백번 사죄를 해야 하는 상황" 이라고 미안해 하기도 했습니다.
박성화 감독의 포부와 올림픽 대표팀의 향후 계획을 이데일리SPN이 들어봤습니다.
(동영상보기)http://etms.edaily.co.kr/vod/spn/player/vod_view.asp?key=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