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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유정은 앞서 제기됐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끝나고 (배우들과) 흩어진 상황이었는데 3분 이상 웃었던 것 같다”며 “저희 입장에서는 그만큼 관심을 주시는 거니까 ‘작품 잘됐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재차 해명했다.
앞서 김유정과 김도훈이 베트남 공항 목격 사진이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열애설로 확산된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드라마 촬영 후 감독님, 스태프, 시간이 되는 배우들과 함께 팀 여행을 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여행) 사진을 좀 더 제공할 수 있는 의향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대는 ”전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TMI지만 전 거기에 못 갔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진심으로 전화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열음은 ”저도 가지는 못 했는데 단체 톡방에서 여행 계획을 짰었다. (사진이 뜬) 그 날이 어떤 날인지 알고, 어떻게 다녀온지도 알기 때문에 다 알던 모습이었다. 그 모습이 뉴스에 나와서 재밌더라“라고 해프닝에 대해 전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 ‘스위트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으로 다수의 메가 히트작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티빙과 손잡고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김유정은 화려한 미모 뒤에 속내를 감춘 백아진 역을, 김영대는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잣집 도련님 윤준서 역을, 김도훈은 백아진이 원하는 건 모두 해주는 김재오 역을, 이열음은 백아진의 라이벌인 레나 역을 맡았다.
’친애하는 X‘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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