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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보라는 그릇 위에 카메라를 고정하던 제작진에게 “참고로 얘기하면 이거 에르메스 그릇”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보라는 그릇의 가격을 검색한 후 “에르메스 재떨이 120만 원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담배 아무도 안 피운다”며 “선물 받은 거 아니면 (하)정우 오빠 집에 있는 거 훔쳐왔나?”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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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옛날에는 미친듯이 쇼핑하고 가라오케 다니고 맨날 명품 사고 술 먹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보라는 하정우의 집에서 가져온 그릇 세트를 소개하며 “제 돈 주고 산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접시에 로망이 있는 거 같은데 나는 건물이나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요즘에 청약을 미친듯이 한다. 근데 오늘 떨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 감독(본명 김영훈)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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