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시상식 첫 마카오 야외 공연장 진행
5만 명 수용 가능… 압도적 퀄리티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5 TMA)가 마카오 최대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 |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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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일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오는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열릴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는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현지 최대 규모의 야외 공연장이다.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대한민국 주최 시상식이 펼쳐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마카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이 공연장에서 팬과 아티스트가 하나가 되는 진정한 축제를 선보이며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일 계획이다.
 | | 마카오 아웃도어 베뉴 공연장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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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압도적인 퀄리티와 풍성한 라인업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마카오의 특색을 살린 화려한 스테이지, 국내외 팬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초호화 스페셜 무대들도 마련돼있다.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 세계 안방으로 고스란히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