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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가족 단체 대화방에 “오늘 우리집에서 떡볶이 파티 할 사람”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남보라는 분식집 떡볶이, 굴소스어묵탕, 원조김밥 30줄을 뚝딱 만들었다. 13남매 장녀다운 남보라의 큰 손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요리가 끝나자, 동생들이 도착했다. 이날 남보라 집에 모인 동생은 7번 세빈, 10번 소라, 13번 막내 영일이었다. 남보라는 동생들과 분식을 나눠먹으며 수다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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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최근 실제로 중고거래를 하던 중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필요한 것이 있어서 알아봤는데 정가로 사면 너무 비싸서 중고거래를 검색했다. 원하는 물건을 찾아서 입금했는데 아차 싶었다. 물건도 안 왔고 145만원이나 피해를 입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남보라는 “예비신랑이 이성적이고 신중한 사람이라 내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남보라는 어쩌다 145만원 중고거래 사기 피해를 입은 것인지, 중고거래 사기를 당한 남보라에게 예비신랑이 해준 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은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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