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성형→복원 후 새 사랑 찾는다 "사랑 받고 싶어…걱정돼" 눈물

김가영 기자I 2025.02.25 11:01:57

강예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출연
"시간 지나면 위험하겠다는 생각 들어" 고백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사랑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낸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배우 강예원이 예고편에 등장했다.

강예원은 “이렇게 계속 살 순 없겠다(싶었다). 이렇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저는 늘 사랑할 준비가 됐다. 사랑을 받고 싶기도 하고 사랑을 주고 싶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들어서 걱정이 많이 되고”라며 눈물을 쏟았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한 평생을 성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그로 인해 놓쳐버린 ‘연애와 결혼’ 그로 인해 ‘고독’이라는 함정에 빠진 다이아 출연자들의 리얼 연애 도전기. 앞서 주병진, 박소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강예원이 바통을 이어 출연하게 된 것.

앞서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성형을 고백한 바 있다. 눈 앞트임을 막았다며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이때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이렇게 됐다. 앞트임을 한 것을 막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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