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 개최… 래원 등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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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1.06.28 10:49:40
(사진=틱톡)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라이브 콘서트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UrbanBeats)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오는 29~30일 오후 8시 30분 틱톡 뮤직나이트 계정을 통해 생중계되며, 틱톡 앱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5회차를 맞은 이번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에는 한국을 비롯한 8개 국가의 21개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인기 래퍼 MC 스나이퍼와 래원, 고등래퍼3 준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퀴나스, 힙합 크루 서프앤서프가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워런 휴(Warren Hue), 니키(Niki), 트래비 맥코이(Travie McCoy), 알라이나 까스띠요(Alaina Castillo)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스페셜 공연도 마련됐다.

이번 틱톡 뮤직나이트 아시아에서는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주목받는 뮤지션들의 다양한 랩, 힙합, R&B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음반 업계에서는 미국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힙합 문화가 젊은 아시아 뮤지션들에 의해 재해석되며 아시아의 특색을 살린 신선한 힙합 음악들이 조명받고 있다. 이밖에도 88라이징 레이블(88Rising) 소속 가수들과 트래비 맥코이(Travie McCoy), 알라이나 까스띠요(Alaina Castillo) 등이 신선한 퍼포먼스로 힙합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인디 가수 및 솔로 뮤지션들의 라이브 콘서트인 틱톡 뮤직 나이트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후 국내 솔로 아티스트의 무대인 ‘틱톡 뮤직나이트’와, 아시아 지역 뮤지션들이 다양한 테마의 무대를 선보이는 ‘틱톡 뮤직나이트 아시아’로 확대됐다. 그동안 틱톡 뮤직 나이트 아시아에는 다양한 아시아 지역 뮤지션들과 함께 펜타토닉스(Pentatonix), 라우브(Lauv), 코난 그레이(Conan Gray), 맥스(MAX), 핑크 스웨트(Pink Sweat$)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도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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