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8.07.30 11:22:43
설리. 사진=설리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설리가 ‘SNS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로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SNS 제발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설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9479표 중 1831표(19.3%)로 1위에 오른 설리는 SNS에 올린 여러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적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비판을 받았다. 또한, 자신이 올린 장어구이 영상과 관련해 네티즌들과 동물학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2위로는 1221표(12.9%)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선정됐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 뮤지션들의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샀지만, 실제 실행된 것이 많지 않아 팬들의 불만을 샀다.

3위에는 914표(9.6%)로 배우 김부선이 꼽혔다. 자신이 연루된 여러 이슈에 대해 평소 SNS로 입장을 밝혀 온 그는 그러나 종종 감정적 대응을 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이 외에 방송인 박지윤, 래퍼 블랙넛, 그룹 빅뱅의 승리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