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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는 22일 소속사 데이드림을 통해 “그동안 다양한 연기를 해보았지만 채근식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다”라며 “기량을 쏟을 수 있는 작품을 만났기에 최선을 다하여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최귀화는 최강석(장동건 분)과 같은 로펌에 근무하는 라이벌 변호사 채근식 역으로 분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귀화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몸무게를 10kg이상 증량했다.
소속사 측은 “앞서 영화 ‘범죄도시’와 KBS2‘황금빛 내 인생’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최귀화가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캐릭터로의 등장을 예고한 만큼 그의 새로운 도전에 이목이 집중된다”고 자평했다.
‘슈츠’는 미국 NBC유니버셜의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방영 중인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