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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이상형”…수지, 과거 발언 새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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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3.09 09:17:25
수지, 이동욱(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지금 이 순간 이상형은 이동욱.” 열애를 인정한 배우 이동욱과 가수 수지의 과거 인연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수지는 2012년 10월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동욱은 신동엽, 붐, 이특과 함께 MC였다. 당시 수지는 직접 그린 MC들의 캐리커쳐를 선물했다. 유난히 순정만화 같은 이동욱의 그림이 눈길을 끌었는데, 수지는 자신의 이상형 변천사를 소개하며 이동욱을 꼽았다. 6년 전 인연이 지금의 연인으로 이어진 셈이다.

이날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두 사람이 최근 친분이 생겼고, 이를 계기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말했다. 수지의 소속자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갓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사실상 만남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 청담동 등지에서 지인을 동반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도깨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7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라이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지난 1월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발매했다.
사진=‘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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