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코는 18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누구나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나”라며 “아내와 말다툼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때린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에게도 때리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나는 진짜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마르코는 지난 4년간 해명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국말이 서툴러서 의도와 다르게 와전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고립됐다”고 해명했다.
마르코는 2011년 프로골퍼 안시현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