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현지시각) 피플지 등은 “존 허트가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존 허트는 2015년부터 암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79년 ‘에일리언’에서 외계 괴물이 가슴을 뚫고 태어나는 강렬한 장면으로 기억됐으며, 1980년 ‘엘리펀트맨’으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영웅 뿐만 아니라 악당 역으로도 활약한 존 허트는 2005년 영화 ‘브이 포 벤데타’에서 사악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 영화 팬들에겐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에서 길리엄 역으로 친숙하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