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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정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유연정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에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우주소녀와 유연정의 시너지를 고려해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며 “새롭게 13인조로 재편된 우주소녀에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우주소녀와 유연정은 이전부터 하나의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달려왔었고, 이후에도 서로의 길을 묵묵히 응원해왔다”며 “유연정과 우주소녀 멤버들의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이번 의사 결정에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유연정의 아이오아이 활동도 이어진다. 소속사는 “기존협의에 따라 아이오아이의 공식적인 스케줄은 끝까지 소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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