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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진영, 발연주 재현…3배속 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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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5.11 09:57:16
MBC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박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으로 JYP 사단인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 조권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본인이 직접 나왔다고 말한 박진영은 “저는 지금부터에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가수로서의 이야기부터, 제작자로서의 이야기까지 펼치며 토크에 활력을 더하는 물개박수 리액션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공개된 사진에서 손과 발을 모두 이용해 키보드를 치는 모습도 보였다. 작년 시상식에서 발로 피아노를 연주했다 ‘발차르트’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그때의 모습을 재현한다. 또한 히트곡 ‘허니’에 맞춰 3배속 댄스도 선보였다. 타 프로그램에서 2배속 댄스를 추다 탈진하는 줄 알았다고 하자 네 명의 MC가 3배속을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박진영은 양현석과 유희열의 행동모사도 준비했다. 그는 방송에서 옥마니아 임을 인증해 관심을 모았다. “옥구슬을 잠잘 때 입에 물고 잔다”고 말하는 가하면 옥구슬 두 개에 끈을 달아서 귀에 넣고 있기도 한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박진영의 예능감은 11일 오후 11시10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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