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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완패 했습니다! 도전을 받아주고 또 절 멋지게 이겨준 챔피언 최무겸에게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역시 (최무겸이) 챔피언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건방진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과 팀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두원은 “넘어졌으니까… 일어나겠습니다! 무겸아! 축하해. 진심으로…”라고 전했다.
서두원은 경기 뒤 최무겸을 목마 태우며 그의 승리를 축하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렸다.
최무겸은 전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012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서두원에 연장라운드 끝에 2-1 판정승을 거두고 1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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