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설렘 폭발하는 '자석 비하인드'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14.11.30 11:24:03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의 ‘자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30일 달링 커플 이종석과 박신혜의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달링 커플’은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는 이종석과 박신혜를 일컫는 애칭으로, 극 중 두 사람의 이름을 한 글자씩을 합성한 ‘달인’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것.

이처럼 시청자들을 홀릭하게 한 이종석과 박신혜의 달달한 케미의 비밀을 담은 현장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치 세트인 듯 자석처럼 붙어 다녀 웃음을 짓게 한다. 특히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은 두 사람은 촬영장 곳곳에서 장난을 치고 대본 연습을 하며 연기 호흡을 맞춰보는 등 현장을 밝은 에너지로 채우고 있다.

사진=아이에이치큐(IHQ) 제공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방송된 6회에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초밀착 팔베개 신의 촬영 준비장면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슬며시 터지는 웃음을 참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와 조명을 세팅하기 위해 나란히 누운 두 사람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종석에게 팔목을 잡힌 박신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 5회에서 최고의 1분이었던 ’달평 화장실 테러’ 장면의 촬영 리허설 모습으로, 이종석은 박신혜의 두 손을 완전 제압하고 멋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장난스런 표정과 행동으로 ‘달달’과 ’익살’을 오가며 현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종석은 추운 날씨에 야외 촬영을 하고 온 박신혜를 챙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추워서 빨개진 양 볼을 감싸며 오리입술을 만든 것. 이종석의 장난에 박신혜는 매서운 눈빛으로 대화를 시도하며 장난을 이어가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