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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 비키, 걸그룹 최초 노출이라고? 카피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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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4.09.28 11:15:17
영화 ‘바리새인’ 포스터.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달샤벳 비키의 노출 연기를 놓고 과도하게 포장한 영화에 대한 눈총이 뜨겁다.

비키는 강은혜라는 이름으로 영화 ‘바리새인’에 출연하 과감한 전라 노출 연기를 펼쳤다. 예학영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걸그룹 출신 최초 노출 화제작’이라는 카피로 포스터에 포장돼 있다. 이 영화에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걸그룹 밀크 출신 김보미도 출연한다.

비키는 극 중 어릴 적 성폭행을 당하 상처를 가진 은지 역으로 출연한다. 포스터 사진만으로 뒤태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등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바리새인’이 25일 극장 개봉과 함께 IPTV, 온라인 다운로드 사이트, 모바일 등에서 동시 개봉하면서 비키의 노출 연기는 단박에 주목을 받았다.

비키는 노래 외에도 그동안 연기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연기하고 싶은 의도 때문에 용기있는 선택에 나섰지만 제작사마저 그녀의 연기보다 노출에 초점을 맞춘 게 아쉽다는 팬들의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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