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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 녹화 중 아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패널인 가수 백지영은 “아내가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사실 나는 돈보고 결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내 “PD 치고는 예쁘다”며 “그렇지 않느냐”고 수습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아내에게 줬던 가장 감동스러운 선물을 공개하며 멋쩍어하기도 했다.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는 세쌍의 부부가 출연해 아내가 남편을 자랑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주 첫 방송돼 99명의 ‘돌싱 방청객’의 투표에 따라 최고득표를 얻는 부부가 하와이로 제2의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신동엽의 아내 자랑과 함께 첫 번째 부부의 기록을 넘어설 최고의 남편이 나올지 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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