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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주은·문용현 부부, 2일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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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3.04.02 11:21:15
오주은·문용현 부부(사진=알스컴퍼니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배우 오주은이 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2.9kg의 딸을 출산했다고 소속사 알스컴퍼니가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오주은은 현재 병원에서 남편과 가족,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오주은은 지난 해 6월 개그맨 출신 뮤지컬 배우 문용현과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그는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에 출연한 뒤 공식 활동을 자제하고 태교에 힘써 왔다.

문용현은 “엄마를 꼭 빼닮은 예쁜 공주님이어서 너무 기쁘고, 태명 ‘축복이’처럼 모두의 축복 속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주은은 2004년 SBS ‘파리의 연인’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문용현은 2004년 MBC 공채 1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위대한 캣츠비’ 등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현재 KBS2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파니파니’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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