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은별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오는 3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 ‘농심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갈산초등학교 야구부 안재성(13)군이 시구를 하고 농심 임직원 약 5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하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농심과 넥센히어로즈가 함께하는 ‘사랑나눔 베이스볼’ 전달식이 열린다. 농심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기부한 라면 2000개와 농심에서 준비한 라면 2000개를 포함, 총 4000개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한다.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