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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한지혜가 10일 종영하는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종영 소감을 밝혔다.
10일 한지혜는 소속사를 통해 "'에덴의 동쪽' 은 짧은 연기 인생이지만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 될 작품"이라며 "자신의 고통을 감내하며 자식과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 어머니상의 전형을 보여 준‘지현’의 삶에 큰 공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감정의 변화가 많았던 입체적인 캐릭터라 연기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긴 호흡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 진정성 있는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을 들려주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에덴의 동쪽'을 통해 지고지순한 여인에서 팜므파탈의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 폭을 보여주며 2008 MBC 연기대상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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