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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5라운드와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 기반 친환경 레이스인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오픈 휠 베이스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래디컬컵 코리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클래스들이 경합을 펼친다.
야간 경기 특유의 화려한 조명 연출과 함께, 인제스피디움의 테크니컬한 코스 특성은 드라이버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진다. 긴 스트레이트와 연속 코너가 반복되는 레이아웃은 경기 후반 집중력 싸움을 예고하며, 어두운 밤하늘 아래 빛나는 차량의 궤적은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이번 나이트레이스를 맞아 팬들이 서킷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 공연과 다양한 전광판 이벤트, 푸드트럭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서킷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와 더불어, 한여름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축제 분위기도 함께 기대해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