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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대에 앞서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불후의 명곡’을 위해 의상 제작을 했다”며 우승을 향한 강한 집념을 드러냈다.
첫 주자로 나선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선곡,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노련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원효는 개그맨 그룹 마흔파이브의 메인보컬답게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또 심진화와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특급 케미까지 자랑했다.
두 사람은 무대 말미 파격 엔딩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패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며 1승을 거머쥐었다. 무대를 마친 김원효는 “리허설까지는 키스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대에 올라가니 격해져서 하게 됐다”고 엔딩 퍼포먼스의 비화를 밝혔다.
김원효는 각종 방송에서 맹활약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