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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는 시즌2 한반도 편에서부터 ‘선녀들’과 인연을 쌓아, 의미 있는 특집에 함께한 가족 같은 게스트다. 역사 선생님 설민석도 감탄할 만큼 역사 설명을 유려하게 풀어내는 활약을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확 바뀐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최희서는 환영과 함께 멤버들의 질문 공세를 받았다고 한다. 전현무는 “결혼해서 요즘 행복해요?”라며 신혼 생활을 궁금해했다. 최희서는 곧바로 “네 행복합니다”고 말하며, 결혼 후 가장 행복한 점으로 “자기 전까지 수다 떨 수 있는 친구랑 있는 것”을 뽑으며 꿀 떨어지는 대답을 들려줬다고 한다. 최희서는 2019년 9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유병재, 김종민 등 싱글 멤버들은 부러움에 몸부림쳤다고 한다. 유병재는 “결혼은 친구랑 해야 한다더라”며 부러워했고, 이를 듣던 전현무는 고개를 끄덕거리는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최희서는 광복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배움 여행에서 또 한번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에 공감하는 등 여전한 역사 사랑을 보여줬다는 전언. 최희서와 함께하는 광복절 특집은 8월 16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51회에서 공개될 예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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