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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그룹 트레저, 7월 데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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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5.12 10:00:4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그룹 트레저가 오는 7월 데뷔한다.

YG는 12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의 데뷔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트레저는 YG가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네 번째로 제작한 보이그룹이다. 2016년 블랙핑크 데뷔 이후 4년 만에 출격시키는 신인 그룹이기도 한 이 팀에는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등 12명의 멤버가 속해 있다.

YG는 2018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JTBC2 등을 통해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을 통해 트레저의 탄생 과정을 공개했다. 팀이 만들어진 뒤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데뷔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YG는 “블랙핑크의 6월 컴백이 정해지면서 7월 트레저의 데뷔까지 함께 결정됐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이 직접 앨범 작사·작곡에 적극 참여했다”며 데뷔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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