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앨범 전곡 KBS 가요 심의 통과 '적격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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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9.04.17 10:09:49
방탄소년단(BTS).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새앨범 전곡이 KBS 심의를 통과했다.

17일 KBS 가요 심의실에 따르면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미니 6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에 실린 7곡 전곡은 모두 방송 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신보 전곡을 KBS 라디오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연작인 ‘MAP OF THE SOUL’의 포문을 여는 첫 앨범이다.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게 해준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17일) 서울 모처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연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컴백 소감과 향후 목표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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