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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도 결방…탄핵 여파 '반지의 여왕' 대체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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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7.03.11 16:39:01
MBC 음악중심·반지의 여왕 방송 캡쳐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MBC ‘쇼! 음악중심’이 11일 결방하고 대체 방송으로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이 재방송됐다.

11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부터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의 1, 2회 재방송이 방송됐다.

본래 방송 예정이던 ‘음악중심’은 결방해 눈리꾼들의 불만이 속출했다. 지난 10일 헌정 사상 최초 대통령 탄핵 인용 여파로 이날 방송은 녹화 방송으로 변경됐다. 음악중심은 오는 18일 방영할 예정이다.

앞선 10일에도 KBS 2TV ‘뮤직뱅크’ SBS ‘미운 우리새끼’ 등 탄핵 여파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가 결방했다. 한편 미니드라마 시리즈 ‘세가지색 판타지’ 중 마지막 이야기인 ‘반지의 여왕’은 못생긴 주인공 모난희(김슬기 분)이 학교 킹카 박세건(안효섭 분)에게 반지를 끼워주려고 하는 에피소드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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