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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며 “각자의 스케줄이 바빠 자연스레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이자 선후배로서 응원하기로 했다.
이동건과 지연은 2015년 중국에서 촬영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만나 가까워졌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이 외국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SNS 등에서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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